잡무

사진 용량
줄이기

원서나 지원서에 올릴 사진을 정한 용량과 규격에 맞춰 줄여요.

여기에 사진을
놓으세요

JPG, PNG 사진. 사진은 이 컴퓨터 안에서만 열립니다.

규격
긴 변
용량

사진은 이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보통의 온라인 사진 줄이기 사이트는 사진을 자기 서버로 올려서 줄인 다음 돌려줍니다. 얼굴이 나온 증명사진이 그동안 남의 서버에 놓이게 됩니다.

여기는 지금 쓰는 컴퓨터가 직접 사진을 읽어 다시 그립니다. 다시 그리면서 촬영 날짜, 기기, 위치 같은 사진 속 정보도 함께 빠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서 사진 규격은 어떻게 맞추나요?

기관마다 다르니 공고문의 사진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3×4cm⁠(반명함)⁠나 3.5×4.5cm⁠(여권)⁠가 흔하고, 픽셀 크기를 정해 둔 곳도 있습니다. 규격을 고르면 그 비율로 자를 틀이 생기고, 사진을 끌어서 얼굴 위치를 맞추면 됩니다. 픽셀이 정해져 있으면 ‘직접 입력’에 넣으세요.

용량을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정한 용량 안에 드는 가장 높은 화질을 찾아서 저장합니다. 증명사진 크기라면 100KB 안팎에서도 대부분 깨끗하게 나옵니다. 원본 비율로 줄일 때 화질만으로 용량을 맞추기 어려우면 픽셀 크기도 조금씩 줄입니다.

cm 규격으로 고르면 몇 픽셀이 되나요?

300dpi 기준으로 만듭니다. 3×4cm는 354×472픽셀, 3.5×4.5cm는 413×531픽셀, 5×7cm는 591×827픽셀이고, 파일에도 300dpi로 적어 둡니다.

아이폰 사진이 열리지 않아요

아이폰 기본 형식⁠(HEIC)⁠은 브라우저에 따라 열리지 않습니다.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내거나,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으로 찍은 사진을 쓰세요. 사파리에서는 대부분 바로 열립니다.

배경을 바꾸거나 보정할 수 있나요?

아니요. 자르기, 크기, 용량만 맞춥니다. 증명사진은 보정하지 않은 원본을 요구하는 곳이 많습니다.

바라는 기능이 있어요

[email protected]으로 알려 주세요. 사진 파일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안내

바뀐 점

사진 용량 줄이기와 증명사진 규격 맞추기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