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은 이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보통의 온라인 PDF 합치기 사이트는 파일을 자기 서버로 올려서 합친 다음 돌려줍니다. 원서에 붙이는 졸업증명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같은 서류가 그동안 남의 서버에 놓이게 됩니다.
여기는 지금 쓰는 컴퓨터가 직접 파일을 읽어 합칩니다. 사진을 넣을 때는 촬영 날짜, 기기, 위치 같은 사진 속 정보를 빼고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HWP 파일도 합칠 수 있나요?
네. HWP, HWPX 파일을 그대로 넣으면 이 컴퓨터 안에서 PDF로 바꾼 뒤 다른 파일과 함께 묶습니다. 바꿀 때 글꼴은 나눔글꼴 같은 무료 글꼴로 바뀌어 원본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배포용 문서와 암호가 걸린 문서는 바꾸지 않습니다.
용량을 줄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먼저 사진 화질만 낮춰 봅니다. 그래도 크면 모든 쪽을 그림으로 바꿔 줄입니다. 이때는 PDF 안의 글자를 고르거나 검색할 수 없게 되고, 결과에 그렇게 알려 드립니다. 글자가 흐려지지 않을 만큼만 줄이니, 너무 작은 용량은 못 맞출 수 있습니다.
열리지 않는 PDF도 있나요?
암호나 인쇄·복사 제한이 걸린 PDF는 열지 않습니다. 작성자가 정한 제한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작성자에게 제한 없는 파일을 요청해 주세요.
책갈피나 입력 칸도 그대로 남나요?
쪽의 내용과 모양은 그대로 옮기지만, 원래 PDF의 책갈피(목차)는 남지 않습니다. 입력 칸이 있는 서식 PDF는 적어 둔 내용이 보이는 그대로 들어가고, 합친 뒤에는 고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이 열리지 않아요
아이폰 기본 형식(HEIC)은 브라우저에 따라 열리지 않습니다.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내거나,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으로 찍은 사진을 쓰세요. 사파리에서는 대부분 바로 열립니다.
바라는 기능이 있어요
[email protected]으로 알려 주세요. 파일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바뀐 점
PDF 합치기를 열었습니다. 한글 문서(HWP, HWPX)도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