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글은 이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에는 학교, 회사, 집안 이야기처럼 남에게 보이기 싫은 내용이 많습니다. 여기는 글자를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세고, 어디로도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도 꺼 두어서 브라우저가 글을 밖으로 보내는 일도 없습니다.
대신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글이 사라집니다. 긴 글은 따로 문서로 저장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중 어느 쪽을 봐야 하나요?
공고문에 따로 적혀 있지 않으면 대부분 공백 포함 글자수입니다. ‘띄어쓰기 제외’, ‘공백 제외’라고 적혀 있을 때만 공백 제외를 보세요. 헷갈리면 지원하는 사이트의 입력란에 직접 붙여 넣어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바이트는 어떻게 세나요?
‘바이트’는 한글 한 글자를 2바이트, 영문, 숫자, 공백을 1바이트로 셉니다. 오래된 채용 사이트가 흔히 쓰는 방식입니다. ‘UTF-8 바이트’는 한글 한 글자를 3바이트로 셉니다. 공고문에 바이트 기준이 적혀 있으면 그에 맞는 쪽을 보세요.
줄바꿈은 몇 글자로 세나요?
글자수에서는 1자로 셉니다. 바이트에서는 2바이트로 셉니다. 입력란에 쓴 글을 보낼 때 줄바꿈이 두 글자(CR, LF)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사이트마다 달라서 몇 글자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이모지나 특수 문자는요?
화면에 보이는 한 글자를 1자로 셉니다. 바이트는 사이트마다 다르게 셀 수 있어서, 자기소개서에는 이모지를 쓰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
쓴 글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서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글이 있는 채로 창을 닫으려 하면 한 번 물어봅니다.
바뀐 점
글자수 세기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