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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사본, 어디를 가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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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이나 통장 사본을 낼 때는 받는 곳이 꼭 필요한 정보만 보이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엇을 가리고 어떻게 가리는지 정리했습니다.

흔히 가리는 정보

가리면 안 되는 경우

파일로 가리는 방법

잡무의 개인정보 가리기는 사진이나 PDF를 서버에 올리지 않고 가립니다.

  1. 신분증 사진이나 PDF를 엽니다. 한글 문서⁠(HWP)⁠도 됩니다.
  2. 가릴 곳을 끌어서 상자로 덮습니다. 휴대폰에서는 누르면 상자가 생기고, 상자를 끌어 옮기고 모서리로 크기를 맞춥니다.
  3. 글자가 든 PDF라면 주민번호 뒷자리 찾기로 한 번에 가릴 수 있습니다. 찾은 곳은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4. 저장을 누릅니다.

가린 자리는 그림째로 덮어써서 원래 글자가 파일에 남지 않습니다. 사진의 촬영 날짜, 위치 같은 정보도 함께 지웁니다.

이렇게 가리면 안 됩니다

함께 하면 좋은 것

사본 위에 “○○ 제출용”처럼 쓸 곳을 적어 두면 다른 데 함부로 쓰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이라면 JPG → PDF로 먼저 PDF를 만들고, PDF 서명의 ‘글자’로 적으면 됩니다.

개인정보 가리기신분증, 통장 사본을 올리지 않고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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